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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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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표

  • 교표 이미지
  • < 미나리 잎 >
    - 끈기
    - 무한한 가능성

+ 교목

  • 교화 백합 사진
  • < 히말라야시다 >
    - 건강
    - 굳건한 의지와 희망

+ 교화

  • 교목 소나무 사진
  • < 철쭉 >
    - 통일
    - 다함께 사는 보람

+ 교기

  • 교목 소나무 사진
  • < 스쿼시 >
    - 스쿼시 인재 육성

+ 교가


  • 교가 악보
  • [교가가사]
    우러러    간/월산   ..맑/ 은  정기/에 이 고
    장--     건/아들   배/ 움의  터/전 아--
    아 거룩한 진리/의 전당 . 아/ 아  거룩/한 언양고등학
    교 아--     /아    거룩/ 한   언/양-고등학교

    [교가제작배경]
    "우러러 간월산 맑은 정기(精氣)에"를 흥얼거릴 때마다 먼 1957년도 일을 잊을 수가 없고 당시 현대문학사(現代文學史)의 "現代文學" 편집국장이셨던 吳永壽(오영수)선배님의 격려말씀이 새로워집니다.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할 때까지 교가가 없었으며 우리들은 교가의 존재가치를 몰랐기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으나 동국대학교 국문과에 진학한 金貞煥(김정환)선배께서 입학을 한 후 귀향해서 첫 만남에 대학교에 가니 고등학교 교가를 쓰라는데 창피하기 짝이 없더라. 꼭 교가를 2회 졸업 전에 제정하라는 당부를 듣고 즉시 朴志鎬(박지호)교장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 자리에서 응락하시면서 좋은 분에게 의뢰하도록 지시하기에 당시 학예부장을 맞고 있으면서 현대 문학지에 투고를 두세 번 한 인연이 있는 오영수씨에게 당시 1년분 학도호국단비 500만환을 동봉하였더니 1개월여 만에 교가 가사가 우송되어 왔으며 편지의 첫 말씀이 너무나 가슴을 울렸습니다.